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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단 청산, 사법농단에 맞서는 고발극으로 사법부를 향한 정의의 칼 빼들다!!!!

정경화 | 기사입력 2019/04/08 [18:32]

극단 청산, 사법농단에 맞서는 고발극으로 사법부를 향한 정의의 칼 빼들다!!!!

정경화 | 입력 : 2019/04/08 [18:32]

 

공정한 사회를 겨냥한 문제작, 연극으로 재구성!

법원을 법정에 세우다!' 

 

 

[저널인미디어 정경화 기자(편집부장)]     

  극단 청산과 ()저널인미디어는 2019419일부터 519일까지 한 달간 연극 법원을 법정에 세우다.’를 기획,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 나몰라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.

 연극 법원을 법정에 세우다.’는 거대 성역인 사법농단의 민낯을 세상에 알린 전 판사 출신 신평 변호사가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원작을 재구성한 것이다.

 

판사이자 로스쿨 교수였던 신평 변호사는 돈봉투가 오가는 부패한 사법부, 로스쿨 제도의 부조리, 판사 집단 내의 재판 개입을 의미하는 관선변호’, 공정하지 못한 수사과정 등 한국 사법체계의 취약성을 실증하고자 내부고발자라는 힘든 길을 선택했다. 이는 법치주의를 포함한 민주주의 기반이 허물어진 한국사회를 향한 극한 애정의 발로라 할 수 있다.

 

연극 '법원을 법정에 세우다.'를 통해 사회적 약자로서 생존의 조건마저 빼앗기고 비참한 상태에 처한 내부고발자, 사법피해자들에게 우리사회는 정의로운 사회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함을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고 제작사 (주)저널인미디어 관계자는 밝혔다. 그것이 사법개혁이 필요한 이유이고 이 연극을 기획하게 된 궁극적 목적이라고 전했다.

  연극 법원을 법정에 세우다.’는 사법부나 검찰을 위한 개혁을 넘어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이 이루어지기를 염원했던 법조계의 내부자, 전 판사출신 '신평'의 고독한 싸움을 통해 법조계 '침묵의 카르텔'에 맞서 투쟁할 의지가 있는지 세상을 향해 반문한다. 이 작품은 연출 박장렬, 극본 신성우 그리고 배우 맹봉학, 김용선, 정종훈, 김지은, 문창완, 김진영 등이 열연한다. /끝

 

<공연 안내>

공연기간: 2019.04.19.~2019.05.19.

공연시간: 주중(20:00~21:30), 주말·공휴일(16:00~17:30)

공연장소: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

주관: 극단 청산/지공연 협동조합

제작: () 저널인디어 

 

▲     © 저널인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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